움직이는순간을손에 쥐는 일.
안녕하세요. 리파인웍스입니다. 우리는 7초의 영상을 20페이지짜리 실물 플립북으로 바꾸는 포토부스 브랜드 50PAGE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우리의 브랜드
50PAGE는 짧은 영상을 손에 드는 플립북으로 만드는 포토부스입니다. 부스에서 7초를 찍으면 20장이 연속으로 인쇄·재단되고, 표지를 고르고 스티커로 꾸며 직접 제본합니다. 소장할 수 없던 순간을, 손에 쥐는 20페이지로.
자르는 건 기계가,만드는 건 당신이.
- 01
7초 촬영
부스 안에서 7초 영상을 찍습니다. 포즈 가이드와 챌린지 모드를 고를 수 있어요.
- 02
20장 인쇄·재단
영상이 20프레임으로 나뉘어 연속 인쇄되고, 기계가 자동으로 재단합니다.
- 03
표지와 꾸미기
외표지를 고르고 스티커와 펜으로 나만의 플립북을 꾸밉니다.
- 04
직접 제본, 소장
마지막 제본은 고객의 손으로. 원본 영상은 QR로 함께 받아 갑니다.
기계부터직접 만듭니다.
키오스크 소프트웨어와 영상 파이프라인을 자체 개발합니다. 20장 연속 인쇄와 자동 재단까지는 기계가, 제본과 꾸미기는 고객이 하도록 경계를 설계해 무인 운영과 체험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매장을 여는 속도가 아니라,기계가 깔리는 속도로.
직영 매장
서울 연남 1호점. 상품·가격·운영을 가장 먼저 검증하는 기준 매장입니다.
가맹
키오스크와 전용 소모품, 원격 유지보수를 함께 공급합니다.
샵인샵
백화점·카페·테마파크 안에 기기만 들어가는 형태. 커넥트현대에서 운영 중입니다.
행사 렌탈
브랜드 행사와 축제에 맞춤 프레임·랩핑을 더한 부스를 설치합니다.
글로벌 파트너
2026년 4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파트너 운영 매장을 열었습니다.
IP 협업
아티스트·캐릭터와 한정판 콜라보 프레임과 플립북을 만듭니다.
서울에서자카르타까지
2024년 서울 연남의 작은 매장에서 시작해, 지금은 국내 3개 매장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파트너 매장에서 키오스크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 2024
- 연남에서 시작한 해
- 7
- 운영 중인 키오스크 (국내 5 · 자카르타 2)
- 2
- 운영 국가 — 한국, 인도네시아
- 20
- 한 권에 담기는 페이지
2026년 10월 기준
기계를 만들고, 매장을 열고,국경을 넘은 팀.
- CEO · 대표이사
송채은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1,000명 이상을 촬영한 사진작가 출신. 플립북 포맷과 브랜드를 설계했습니다.
- CSO · 이사
안순찬
글로벌 사업개발과 신사업을 맡고 있습니다. 자카르타 오픈과 해외 파트너십을 이끌었습니다.
- CTO
김민수
키오스크와 영상 파이프라인을 직접 개발하고, 무인 포토부스 특허 기술을 구현했습니다.
함께한 이름들
연혁
- 50PAGE 창업
- 서울 연남 1호점 오픈
- 주식회사 리파인웍스 설립
- 상표 50PAGE 등록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오픈 (파트너 운영)
- 특허 제10-2972767호 등록
언론 보도
- 3세대 등장, 포토 부스 진화는 어디까지?
- 포토부스의 진화… 플립북 받는 포토부스까지
- "나만의 순간을 생동감 있게 기록"